글로벌 임플란트 기업 디오가 올해 2분기 매출 450억 원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863억 원, 영업이익은 85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당기순이익은 147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성장의 핵심은 해외 시장입니다. 중국, 멕시코, 호주, 인도, 포르투갈, 튀르키예, 러시아 등 7개 핵심 전략국가의 2분기 매출은 2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습니다. 미국 시장 역시 상반기 47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연간 100억 원 달성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비용 효율화도 뚜렷한 성과를 냈습니다. 상반기 매출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은 55%로 전년 동기보다 7%포인트 낮아졌습니다. 2분기 수금액은 504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누적 수금액은 928억 원으로 매출액을 웃돌며 재무 건전성을 강화했습니다.
김종원 디오 대표는 상반기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인 수금 관리로 사업 기초 체력을 강화했다며 하반기에도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여 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출시한 임플란트 시스템 UNICON SYSTEM의 글로벌 인증 확대 역시 향후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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