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대문구

#강서구

#중랑구

#서울 아파트

#대출 규제

거래는 줄어도 신고가 속출…‘스멀스멀’ 오르는 비강남 아파트값

logo

뉴스보이

2026.08.13. 15:12

거래는 줄어도 신고가 속출…‘스멀스멀’ 오르는 비강남 아파트값

간단 요약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동대문·강서·중랑구 등 비강남권의 오름폭이 두드러집니다.

대출 규제로 거래량은 감소했지만, 자금 부담이 적은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가 유입되며 신고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2주 연속 둔화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동대문구와 강서구, 중랑구 등 비강남권 일부 지역은 오히려 서울 평균을 웃도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 8월 첫째 주 동대문구는 0.42%, 강서구는 0.41%, 중랑구는 0.40% 상승했습니다. 이는 서울 평균 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실제로 동대문구 답십리동 ‘답십리청솔우성’ 전용 84.94㎡는 지난달 12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고, 강서구 마곡동 ‘마곡엠밸리6단지’ 역시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대출 규제 강화가 거래 위축의 주원인이라고 분석합니다. 정부는 수도권 주택 구입 목적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 원으로 제한하며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대문구의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5월 337건에서 7월 194건으로 두 달 새 42.4% 급감했습니다. 그럼에도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적은 단지로 실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채우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전셋값 상승과 매물 감소가 맞물리며 강남권과의 가격 격차를 좁히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중랑구의 거래량 반등은 일반 아파트와 성격이 다른 청년주택 거래가 포함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경이코노미
6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6:54
마치 2개월전 주식시장처럼 전국민 부동산시장에 몰아넣는 것 같다 ㅋㅋㅋ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8.13 07:19
외 민주당 집권하면 부동산이 튈까 참으로 살기힘든나라이네 가만히 있으면 될껄 만져조지다가 힘든국민만 쪼지리빵 쳐맞고 무엇하나 쉽게 가는것도 없고 성과욕에 눈멀어 그저 성과성과 말안해도 알국민들은 다안다.눈이있고 귀와 머리가 있으니까 이러니 아이들이 성장해서 어른되면 또 이어진다.얼마전 국회에서 뿔난 엄마들의 성토!너무 공감한다.교육부터 어디 성한곳 하나없는 나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13 07:54
재명아 이게 뭐냐? 어휴 정말 그지같은게 대통령 되가지고 여럿 죽이네~~
thumb-up
1
thumb-down
0
매일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1:37
공급이 없으니까..... 페버스에 살라고 하잖아.... 어떤 유튜버가 그랬지? 잠실주공 5단지 은마 아파트 재건축 불허할거라고......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13 01:33
확장재정 ㅋㅋ 돈계속 푸는데 그돈이 갈곳은 부동산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13 01:01
10억 ㅇ이하.....30대가 영끌 하는 거야..전세집이 없고 월세는 너무 비싸니까....!!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