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키옥시아

#레버리지 ETF

#미국 SEC

#일본 증시

#메모리반도체

美 운용사, 키옥시아 레버리지 ETF 상장 신청…일본 증시 '역상륙' 우려

logo

뉴스보이

2026.08.14. 08:18

美 운용사, 키옥시아 레버리지 ETF 상장 신청…일본 증시 '역상륙' 우려

간단 요약

미국 운용사 5곳이 일본 키옥시아 주가를 2~3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상장을 SEC에 신청했습니다.

일본 내 금지된 상품이 미국을 거쳐 판매되는 '역상륙' 가능성에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ETF 운용사 5곳이 일본 메모리반도체 기업 키옥시아홀딩스의 주가 등락률을 2~3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청했습니다. 매슈 터틀 터틀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키옥시아가 차세대 SK하이닉스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바탕으로 이번 상품 출시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청을 두고 일본 증시 내 '역상륙' 우려가 제기됩니다. 일본 금융당국은 개별 종목 연계 레버리지 ETF를 금지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상장된 상품을 외국 투자신탁 형태로 일본 금융청에 신고하면 현지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ETF기초자산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운용사가 목표 수익률을 맞추기 위해 파생상품을 활용해 기계적으로 매매하는 과정에서, ETF 규모가 커질수록 기초 종목의 주가 등락 폭도 함께 확대될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키옥시아의 상장 승인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도요타나 소니와 달리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가 상장되어 있지 않아 심사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한국 금융당국은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고려해 최근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대용증권 인정을 제한하는 등 규제를 강화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0:35
탐욕이 심하네 ADR도 없는데 2배가 있다? 감당 가능?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4 00:16
태원아 마이 묵었다 그만해라 그러다 골로간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