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마트

#스타벅스

#신세계건설

#G마켓

#대형마트

이마트, 대형마트 본업 성장에도 자회사 실적 부진에 목표가 줄하향

logo

뉴스보이

2026.08.14. 09:05

이마트, 대형마트 본업 성장에도 자회사 실적 부진에 목표가 줄하향

간단 요약

이마트가 대형마트 본업의 견조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으로 증권가로부터 목표주가 하향 조정을 받았습니다.

스타벅스와 신세계건설 등 주요 계열사의 손실이 이어지며 전체 수익성 개선에 발목을 잡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마트가 대형마트 본업의 경쟁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자회사들의 실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증권사들로부터 잇따라 목표주가 하향 조정을 받았습니다. 하나증권은 14일 이마트의 투자 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11만 원에서 8만 2000원으로 25.5%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마트의 2분기 연결 영업손실은 4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220억 원의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자회사들의 부진이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린 결과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마케팅 논란 여파로 184억 원의 영업 적자를 냈고, 신세계건설은 미분양 물량에 따른 대손충당금 증가로 397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G마켓 관련 지분법 손실도 매 분기 400억 원을 웃돌고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마트 본업의 성장세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대형마트 부문의 높은 실적 모멘텀은 긍정적이라며, 홈플러스 영업 중단에 따른 이마트의 연간 매출 이전 효과가 4000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실제로 이마트의 7월 대형마트 기존점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8.6%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