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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KOSA 회장, 국회에 ‘피지컬 AI’ 예산 지원 촉구…“메가프로젝트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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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9:40

조준희 KOSA 회장, 국회에 ‘피지컬 AI’ 예산 지원 촉구…“메가프로젝트 핵심”

간단 요약

조준희 KOSA 회장이 이광재 예결위원장을 만나 1500조 원 규모의 메가프로젝트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협회는 특히 로봇과 제조 현장으로 확장되는 피지컬 AI를 국가 경쟁력의 핵심 승부처로 지목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회장이 지난 13일 국회를 찾아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면담했습니다. 조 회장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삼아 약 1500조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입니다. KOSA는 이 중에서도 AI가 로봇이나 제조 현장 등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되는 피지컬 AI를 성패를 가를 핵심 승부처로 꼽았습니다. 협회는 이와 함께 반도체부터 AI 모델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과 혁신기업 성장 지원, AI 전환(AX) 전용펀드 조성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광재 예결위원장은 AI를 국가 주권 차원에서 육성해야 한다는 업계의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한다고 화답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향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업계의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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