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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가뭄 심각…국가소방동원령 연장하고 1만 9천 톤 급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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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9:43

경남 가뭄 심각…국가소방동원령 연장하고 1만 9천 톤 급수 지원

간단 요약

농업용 저수율 33%로 떨어진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이 연장되었습니다.

전국 소방차와 군부대가 총동원되어 26개 마을 등에 급수를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지역의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소방청이 당초 13일까지였던 국가소방동원령을 당분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장기간 임무를 수행하는 대원들의 안전과 장비 운용에 빈틈이 없도록 지원체계를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남 가뭄 현장에는 전국에서 동원된 소방 물탱크차와 경남 자체 차량이 투입되어 총 2537회에 걸쳐 1만 9014t의 물을 공급했습니다. 다만 타 지역의 소방력 공백을 고려해 동원되는 소방 물탱크차 규모는 기존 200대에서 100대로 조정되었습니다. 육군 제39보병사단과 공군 제3훈련비행단 등 군부대도 급수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가뭄 피해는 갈수록 확산하고 있습니다. 경남 시·군 18곳 중 의령군과 창녕군을 포함한 5곳이 농업용수 가뭄 단계 중 가장 높은 ‘심각’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농경지 2400ha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며, 통영 추도·수우도 등 26개 마을은 새벽 시간을 이용한 제한급수를 시행 중입니다. 13일 기준 경남의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평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33.0%에 불과합니다. 한편, 광복절 연휴인 15일부터 16일 사이 경남 지역에 50~150mm의 비가 예보되어 있어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될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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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01
저 가뭄에 밀양 에서 몇일전에 물 축제 했단다 가뭄에 타 죽어도 신경들 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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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23
웃기는 노릇이네 소방차로 저러고있어 개인의 재산을 왜 이런식으로? 지자체 돈으로 살수차를 구입해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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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08
경남지사는 도데체 뭘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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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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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51
가뭄으로 농민들 속이 타들어 가는데.. 지금 이재명씨는 야당 실세들과 골프장에서 연임타령 하고 있다네요 ~~ 연임은 커녕 임기 반이나 채울까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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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50
이런 상황에 절라도 반도체??? ㅋㅋ 물 어디서 얼마나 어떻게 끌어올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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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56
경남 도와주는 소식인데 저지능 팀킬 2찍들 논리도 없이 다들 빼액대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지능이니 대선 총선 지선 싹 참패하고 엉엉 처울고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세훈 명태균 건으로 시장직 박탈 확정, 국힘 선거법으로 400억 뱉어내는거 확정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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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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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43
소방차의 물 공급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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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49
홍수, 가뭄이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정부가 나서서 장기적인 치수관리 대책을 세워서 준비를 해 가야지 일 벌어지면 그때서야 한다는게 땡방식 처방이니 참 여러사람 고생 시킨다. 정부는 제대로된 일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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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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