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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10년 만의 공석 해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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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9:48

대한변협,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10년 만의 공석 해소 눈앞

간단 요약

대한변호사협회가 최용훈 변호사를 후보로 추천하며 최종 후보군 3인이 확정되었습니다.

국회 추천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지명하면 10년간 이어진 공백이 마침내 해소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16년 9월 이후 10년째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최근 최용훈(54·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변호사를 특별감찰관 후보로 공식 추천했습니다. 이로써 특별감찰관 후보는 국민의힘이 추천한 강지식(60·27기) 변호사, 민주당이 추천한 최길수(60·23기) 변호사를 포함해 총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여야와 변협의 후보 추천이 모두 완료되면서 장기화된 공백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별감찰관법에 따라 국회가 추천한 3인 중 대통령이 1인을 지명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됩니다. 대통령은 추천서를 받은 날부터 3일 이내에 지명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수석비서관급 이상 청와대 공직자를 감시하는 기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7월 임명 추진을 지시한 데 이어 지난 4월 국회에 절차 개시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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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1:43
대통령이 임명하는 대통령 친인척에 대한 특별감찰관이 제대로 기능을 할까? 대통령 거치지 않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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