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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넥스트로컬' 중장년까지 확대…지역서 새 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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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0:52

서울시 '넥스트로컬' 중장년까지 확대…지역서 새 일 찾는다

간단 요약

서울시가 청년 중심의 지역 창업 지원 사업인 '넥스트로컬'을 중장년층까지 확대합니다.

세대 간 상생을 도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청년 창업가들의 전유물이었던 지역 상생 사업 '넥스트로컬'을 중장년층까지 대폭 확대합니다.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5개 지역 단체장이 참석해 세대 간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19년 시작된 넥스트로컬은 지난 8년간 1,252명의 창업가가 전국 52개 지역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들이 창출한 누적 매출은 441억 원에 달하며, 11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6개 지역 21개 팀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중장년 넥스트로컬은 올해 6개 지역 50개 팀으로 지원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사업 분야도 농산물 중심에서 인공지능(AI), IT, 관광, 워케이션 등으로 다각화되고 있습니다. 구미의 '데일리포션'은 AI 기반 과채주스 사업을, '플라잉하우스'는 지역 빈집을 활용한 워케이션 공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각 지자체는 사업장 이전과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며 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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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2:30
서울의 창업가가 전국 지역에 머물며 지역 자원과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상품과 서비스로 발전시키도록 지원하는 사업, 넥스트로컬! 좋은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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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2:14
역시 서울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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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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