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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수리선 엔진 불능 사고는 선주 책임", HJ중공업 102억 소송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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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0:49

법원 "수리선 엔진 불능 사고는 선주 책임", HJ중공업 102억 소송 승소

간단 요약

법원은 사고의 원인이 선주 측의 불완전한 엔진 보수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HJ중공업은 수십억 원대 우발채무 리스크를 해소하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46부는 지난 2026년 8월 12일, 외국 선주사 그리니치쉬핑에스에이가 HJ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102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전부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오히려 HJ중공업이 선주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청구액 14억 4,228만 원 중 8억 1,601만 원을 선주가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2020년 12월 30일, 수리를 마친 헬라스 포세이돈호가 출거하던 중 주기관인 엔진이 작동하지 않으면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선박은 강풍에 밀려 안벽과 작업선, 예인선, SK 돌핀부두 등을 잇달아 충돌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당시 엔진 수리는 선주 측이, 나머지 선박 수리는 HJ중공업이 분담했습니다. 법원은 엔진 미작동 사고의 주된 원인이 선주 측의 불완전한 엔진 보수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HJ중공업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에스엔케이는 선주 측이 직접 점검을 마친 엔진이 가동 예정 장소에서 멈춘 것은 선주 측의 책임 범위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번 판결을 통해 HJ중공업은 수년간 경영상 불확실성으로 지적받아 온 수십억 원 규모의 대형 우발채무 리스크를 털어내고, 수리선 사고 관련 법적 책임 논란에서도 벗어나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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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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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3:35
이게 소송거리야? 변호사라는 직업은 범죄자들 옹호하는 버러지같은 놈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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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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