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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기준수익률 연 4.5%로 높인 ‘N2 IMA1 3호’ 1200억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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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1:21

NH투자증권, 기준수익률 연 4.5%로 높인 ‘N2 IMA1 3호’ 1200억 모집

간단 요약

이번 상품은 연 4.5%의 기준수익률을 적용해 고객에게 더욱 유리한 수익 구조를 제공합니다.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총 1,2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3호 상품인 ‘N2 IMA1 3호’를 출시하고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모집에 나섭니다. 이번 상품은 2년 3개월 만기로 총 1,200억 원 규모로 발행됩니다. 이번 상품의 핵심은 수익 구조 개선입니다. 기존 연 4.0%였던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상향 조정했으며,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40%의 성과보수율이 적용됩니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을 약정하고 고객 투자금을 기업금융(IB) 자산에 운용해 수익을 내는 상품입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고객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 당사의 차별화된 자산 소싱 역량을 집약해 3호 상품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N2 채널을 통해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5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호텔 상품권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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