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학대

#보육교사

#울산

#어린이집

#벌금형

헛구역질하는 4살 원아 억지로 먹인 보육교사 벌금형

logo

뉴스보이

2026.08.16. 10:52

헛구역질하는 4살 원아 억지로 먹인 보육교사 벌금형

간단 요약

울산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헛구역질하는 4세 원생에게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등 학대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벌금 300만 원과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신혜원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보육교사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부터 6월까지 울산 중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4세 원생들을 상대로 총 4차례에 걸쳐 학대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 씨는 아이가 헛구역질을 하는데도 국물을 억지로 떠먹이거나 식사를 다그치는 등 거칠게 대했습니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아직 의사 표현이 서툰 아동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했다"며 "피해 아동과 부모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CJB청주방송
18개의 댓글
best 1
2026.8.16 00:40
보육교사도 다시는 못하게 해야함
thumb-up
18
thumb-down
4
best 2
2026.8.16 00:52
통제조차 못하게 하는 세상 물론 심하게 억지로 먹이거나 큰소리로 말하며 훈육 하는 정도가 지나칠 수 있지만 이렇게 자란 아이들의 학교 꼬라지 보니 미래는 없다 학대와 훈육은 다르다 진상 학부모가 만든 교권 무너진 학교 안하무인 학생들 학대는 처벌하되 문제는 정서적 학대니 상대적 박탈감이니 말도 안되는 걸 다 걸고 기관 질서 어지럽히는 인간들이지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8.16 00:40
솔직히 남의 애새zzi 쳐떼쓰고 울고 말 안 듣는데 악을 안 쓰게 생겻냐
thumb-up
14
thumb-down
14
부산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8.16 03:09
어디.어린이집이며 , 신상공개 해야지..국민도 알 권리가 있다. 알아야 피하고 예방하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16 03:08
90년대 생들중에 유치원교사가 억지로 먹여서 안먹는 반찬류 있는애 많을껄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16 03:02
처벌이솜방망이라서그렇지 판사지자식이저런학대받았어도솜방망이처분할까??정말궁금하다 어린아기때저런충격받으면아이의정서에심각한타격을입힌다는것을모르나 가해자는어린이집보모뿐이아니고 판사들도가해자다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3:59 기준
1
1일전
[속보]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신원미상 외부공격”
2
1일전
[속보] 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대금 봉납…"자민당 총재 자격"
3
1일전
[속보] 고이즈미 방위상 등 일본 장관 2명 야스쿠니 참배
4
2일전
[속보] 특검, '尹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불구속 기소
5
2일전
[속보]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