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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보다 10년 앞섰다…'대패삼겹살 원조' 논란 법원도 인정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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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10:38

백종원보다 10년 앞섰다…'대패삼겹살 원조' 논란 법원도 인정 안 했다

간단 요약

류수덕 씨가 백종원 대표보다 10년 앞선 1983년부터 대패삼겹살을 판매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법원은 백 대표를 최초 개발자로 보기 어렵다며 가맹점주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대패삼겹살 최초 개발' 주장을 둘러싼 논란이 법적 판단으로 이어졌습니다. 백 대표는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1993년 무렵 육절기를 잘못 사용하다 우연히 대패삼겹살을 개발했고, 손님의 반응에서 착안해 이름을 붙였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튜브 채널 '김재환의 오재나'에 출연한 초량화성갈비 창업자 류수덕 씨는 백 대표보다 10년 앞선 1983년부터 대패삼겹살을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부산은 전국 냉동·냉장 저장 능력의 4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유통 기반이 발달해 있었고, 1985년 냉동육절단기가 실용신안으로 출원되는 등 대패삼겹살이 특정인의 발명이 아닌 시대적 환경의 산물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 6월 25일, 백 대표의 원조 주장을 방송한 김재환 PD를 상대로 가맹점주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기각했습니다. 가맹점주는 재산상 손해 463만7384원과 위자료 500만원 등 총 963만7384원을 청구했으나, 재판부는 1980년대 후반부터 부산에서 이미 얇은 삼겹살 구이가 유행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백 대표를 최초 개발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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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1:37
난 1985년 군전역후 서울명동 중국대사관앞에서 대패삼겹살 사먹었다 군생활 고생했다고 매형이 사준적있다.나도 백좀원이가 원조라는건 아니라고본다! 이때 고추장 삼겹살도 같이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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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1:46
정확히 1985년에 대패삼겹살 먹은 기억있어요 백종원씨 그러시는거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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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1:44
백종원 거짓말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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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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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40
아직 빽 사기꾼 인간치급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실체를 알고나서는 서민분들 피 빨아믁는 거머리 같은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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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3:00
남의 브랜드를 사기쳐서 자기가 개발한걸로 둔갑 시킨게 확실하네.....정말 뻔뻔하구만....방송국 놈들은 다시는 백종원을 출연시키지 마라....꼴도 보기 싫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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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41
장사치 주제에 너무 나갔구나 하영이네 처럼 세상을 속이면 국민들이 속을 줄 알았겠지? 무지냐 자만심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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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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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59
백종원은 시대를 잘 타고난 사기꾼이고 셰프가 아닌 한낱 사업가에 불과하다 그간 방송에서 음식하는 이미지로 각인이 되었지만 자수성가한 것도 아니고 문어발 프렌차이즈로 유명한건 사실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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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47
10세기네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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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48
거짓말로밝혀진 백사장의대패삼겹살..소비자들에게 공개사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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