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희창

#빽가

#독립운동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국훈장 독립장

코요태 빽가, 독립운동가 진희창 선생 후손임을 처음으로 고백하다

logo

뉴스보이

2026.08.16. 10:41

코요태 빽가, 독립운동가 진희창 선생 후손임을 처음으로 고백하다

간단 요약

진희창 선생은 상하이 임시정부의 재정을 뒷받침하며 독립투사들을 도운 인물입니다.

빽가는 어려운 독립운동가 후손을 돕고자 뒤늦게 가계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자신의 외증조부가 독립운동가 진희창(1874~1933) 선생임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빽가는 그동안 외증조부의 업적에 얹혀가는 느낌을 줄까 봐 조심스러워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진희창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절 상하이에서 영국인이 운영하던 전차회사 감독으로 근무하며 독립투사들의 비밀 거처와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 하권에도 그의 이름이 언급될 만큼 임시정부 운영에 큰 기여를 했으며, 정부는 1980년 건국훈장 독립장추서했습니다. 빽가는 이번 고백을 계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8.16 02:04
외증조부든 먼 친척이든 그로인해 자긍심을 갖고 뭐든 선한 일을 하려는 건 좋은 거지. 사실 우리 대부분 혈연 지연 학연 없어도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을 자랑스러워하고 안중근 윤봉길 유관순 김좌진 홍범도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에 자긍심을 느낀다.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8.16 01:29
GOOD!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8.16 01:47
빽가 응원한다 까방권 준다
thumb-up
4
thumb-down
1
문화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8.15 23:03
독립군후손들은 그들의후손이라고 말하는거조차 조심스럽게하고 성품이나 인격보면 독립군후손같아보이는게신기해 .. 결이비슷해보인다고나할까..근데그반대것들은 누가매국노집안 후손아니랄까봐 나대고설치고 ..자존감낮은티나가남.
thumb-up
28
thumb-down
6
best 2
2026.8.15 23:15
미국아니였음 독립도 없었음
thumb-up
8
thumb-down
6
best 3
2026.8.15 23:10
빽가, 어쩐지..., 알 수 없는 근원적 자존감이 스며있는 느낌이에요~~ 진희창 선생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thumb-up
6
thumb-down
2
서울신문
18개의 댓글
best 1
2026.8.16 02:18
100년전 조상 얘기들 하지말고 6.25때 조국을 위해 산화한 분들이나 먼저 예우해라
thumb-up
42
thumb-down
16
best 2
2026.8.16 02:37
훌륭한분을 조상으로 두신건 자랑할만한 일이죠. 앞으로 좋은일을 하신다고 하니 더욱더.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8.16 02:21
참전용사들이나 챙겨라
thumb-up
13
thumb-down
5
속보
오늘 03:59 기준
1
1일전
[속보]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신원미상 외부공격”
2
1일전
[속보] 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대금 봉납…"자민당 총재 자격"
3
1일전
[속보] 고이즈미 방위상 등 일본 장관 2명 야스쿠니 참배
4
2일전
[속보] 특검, '尹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불구속 기소
5
2일전
[속보]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