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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함께하는 식사 횟수 늘수록 청소년 스트레스·우울감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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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16:18

부모와 함께하는 식사 횟수 늘수록 청소년 스트레스·우울감 줄어든다

간단 요약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횟수가 주 1회 늘어날 때마다 청소년의 스트레스는 12%, 우울감은 9% 낮아졌습니다.

전체 청소년의 12.9%는 부모와 주 4회 미만으로 식사하며, 이는 정신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청소년 3,98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건강패널조사' 분석 결과, 부모와 함께하는 식사가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주현·김백·김성호 연구진은 부모와의 식사 빈도가 높을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 불안 수준이 유의미하게 낮아진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횟수가 일주일에 한 번 늘어날 때마다 심한 스트레스는 12%, 우울감은 9%, 높은 수준의 불안감은 8% 감소했습니다. 반면 조사 대상 청소년의 12.9%는 부모와 일주일에 4회 미만으로 식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부모와 식사 횟수가 적은 집단에서 고소득 가구와 맞벌이 가구의 비율이 높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들은 부모 동반 식사를 개별 가족의 책임으로만 돌려선 안 된다며,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생활시간과 사회적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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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7:39
모든게 욕심 탐욕때문 못살던7080년대가 더가족애가있엇음 지금은 어른들부터가 탐욕으로 얼룩져있음 그러면서 다 자식위하는척 결국본인욕심 체면때문 서울자가김부장 드라마서 명확히 보여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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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8:05
초등~고등만 그런 게 아님. 어린이집 영아 중 우리 나이 3살~ 4살도 그런 경향이 심해짐. 점심 한 끼조차 집에서 먹이는 게 힘든지, 점심 바로 직전에 등원시킴. 저녁도 먹여달라는 요구도 늘고 있음. 아이가 배고파서라고 하는데, 적당한 간식을 챙겨 보내고 저녁은 부모와 함께 하기 보다는 원에서 해결해주기를 바람. 꼭 그렇지는 않지만, 이런 경우 아이의 정서에 문제가 있는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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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7:30
밥차리는걸 싫어하는 분위기가많아졌고 애들이 편의점음식이나 햄버거, 애들하고사먹는경우가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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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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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4:28
야자하면 학교서 빕 먹고 오니깐 평일에 같이 밥먹을 시간이 없는게 아닌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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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4:27
함께 식사하는 횟수가 늘 때, 스트레스, 불안, 우울이 줄어든다고??? 원인과 결과를 거꾸로 배치했다는 생각 안들어? 근본 원인은 무시하고 함께 식사만 하면 다 좋아질거라 생각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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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3:30
당연한 결과 아닌가 싶다 정작 부모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와 함께할 시간은 부족한데 공부는 잘해야 하고 좋은 대학에 가야 하고 예의도 갖춰야 하고 남들보다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며 요구하는 건 끝도 없이 많고 정작 자신들이 하지 못했던 것들을 아이들에게는 당연하다는 듯 강요하면서 아이의 고민이나 감정은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 경우도 많으니 자연스럽게 대화가 줄고 가족끼리 밥 한 끼 먹는 시간조차 사라지는 것 아니겠냐 결국 아이에게 노력하라고만 할 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시간을 내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환경부터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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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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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7:22
부모랑 자주 식사하면 스트레스가 감소하는것이 아니라, 부모와 자주 식사하는 습관이나 환경속에서 자란 사람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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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7:37
그럴거면 애들은 왜 만들었나? 가족(식구)가 식사도 함께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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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7:07
요즘누가집에서밥을먹나.편의점에서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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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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