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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피서객 200만 명 급감…양양만 나홀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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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19:40

강원 동해안 피서객 200만 명 급감…양양만 나홀로 증가

간단 요약

올여름 강원 동해안 86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지난해보다 약 25% 감소한 614만여 명입니다.

고성군 등 대부분 지역에서 방문객이 줄었으나, 양양군은 유일하게 34.8%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16일 기준 도내 6개 시군 86개 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피서객은 614만 143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17만 2833명과 비교해 203만 1403명, 약 24.9% 줄어든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고성군의 감소세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고성군은 지난해보다 142만 3000여 명(69%)이 줄어든 64만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강릉시(-18.1%), 동해시(-25%), 속초시(-11.4%), 삼척시(-4%) 등도 일제히 피서객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양양군은 동해안 주요 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피서객이 늘었습니다. 올여름 현재까지 98만 8000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34.8% 증가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한편 동해안 해수욕장 운영은 고성·삼척·동해는 오는 17일까지, 강릉·속초·양양은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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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11:51
주문진. 강릉 어제 빼고 열흘정도 비. 그리고 펜션 바가지 쓰느니 차라리 일본 여행. 트렌드를 모르면 도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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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11:10
부산도 한국인 관광객은 줄어들고 있는듯 하다 남포동 광안리 해운대등에는 중국인 관광객만 바글바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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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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