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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 속 배우 하영, 드라마 촬영 중 눈물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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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17:25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 속 배우 하영, 드라마 촬영 중 눈물 흘려

간단 요약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확인되면서 배우 하영이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논란 여파로 광고와 콘텐츠가 중단됐으나,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하차 없이 촬영을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지난 10일 확인됐습니다. 과거 안상호는 일본인 아내와 결혼하며 스스로를 일본인과 동일시하는 발언을 남긴 기록까지 드러나 논란이 커졌습니다. 당초 하영 측은 의혹을 부인했으나, 기록이 확인되자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하영은 지난 13일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 도중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촬영이 한동안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심리적 고통이 큰 것으로 전해졌으나, 작품이 막바지 단계인 만큼 하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논란으로 하영이 모델로 활동하던 전자·의류 브랜드 광고는 비공개로 전환됐습니다. 또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단됐고,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 콘텐츠도 공개가 멈췄습니다. 향후 출연 예정인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 등 차기작에도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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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8:46
글쎄, 하영이 지금 아무리 힘들다 해도 부모 잃고 가난하게 자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괴로움에 비할 수 있을까? 그래도 하영 당신은 부모, 조부모 사랑 듬뿍 받고 부족함 없는 환경에서 배우고 싶은 것 맘껏 배우며 자랐고, 지금부터 배우 생활을 못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끼니걱정할 일은 없지 않나? 부디 혼자만 온 세상 불행 다 껴안은 듯 착각하고 주변에 민폐 끼치지 말고, 지금껏 당신이 누렸던 것들이 무엇인지, 그것들이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되돌아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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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8:42
안상호는 말할것도 없다만 얘 애비의 말이 더 소름끼친다...'세월은 우리 편이다' 로얄매국노짓을 한 선조들의 과거는 몇백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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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8:36
이미 들어간돈 앉아서 손해볼수없으니 꾸역구역 찍는다마는 저걸 누가 볼거라생각하나?? ''승산없습니다!!!" 집워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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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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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3:33
아직도 sbs드라마 찍고있고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2에 이상없이 출연예정이라는게 더 소름이다.국민정서를 일제시대때처럼 개돼지로 내려 보는건가? 진짜 더이상 tv에서 보고싶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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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3:38
이와중에도 촬영유지하는 방송국도 대단하네ㅋㅋㅋㅋ 어이가없구만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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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15
친일 행적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에 나섰던 분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겪었고, 또 얼마나 많은 희생을 감당해야 했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목숨과 가족까지 걸고 독립을 위해 싸웠던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희생과 아픔을 생각하면 친일 행적을 가볍게 넘길 수는 없다고 봅니다. 역사는 누구를 미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무엇이 옳았는지를 기억하기 위해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영퇴출 원합니다. 지금도 호의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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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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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31
아직도 sbs드라마 찍고있고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2에 이상없이 출연예정이라는게 더 소름이다.국민정서를 일제시대때처럼 개돼지로 내려 보는건가? 진짜 더이상 tv에서 보고싶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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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38
우리 외할아버지는 일제치하에서 수학교사셨다. 당시로선 상당한 엘리트..애들한테 한국어 노래가르치고 두루마리 입고 수업하다가 잘리고 경찰 따라 붙고..노년에 극히 빈곤하였다. 끼니를 걱정하면 살 정도였다고..이런게 알량한 눈물로 퉁치고 넘어갈 일인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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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44
투입된 예산이며 광고 등등 다 때려치워. 멀쩡한 얼굴로 민족반역자 후손이 방글방글 웃으며 방송화면 나오는 걸 보라고? SBS는 대충 잠잠해질거라 여기지 말고 상황 엄중히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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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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