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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54조 손실, 거래소·증권사 수수료 1170억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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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0:04

개미 54조 손실, 거래소·증권사 수수료 1170억 '잔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미 손실 속 수수료 1170억 수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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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두 달간 거래소와 증권사가 1170억 원 넘는 수수료 수익을 거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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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한국거래소가 279억 원, 증권사가 893억 원의 위탁매매 수수료를 벌어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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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은 해당 상품 투자로 약 54조 원의 막대한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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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은 거래소가 시장관리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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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지난달 31일부터 기본예탁금 상향, 투자한도 설정 등 투자 요건을 강화함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왜 논란의 중심에 섰나?
down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란 무엇인가요?
down
개인투자자 손실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down
금융당국은 왜 규제를 강화했나요?
leftTalking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의 일일 주가 수익률을 2배 수준으로 추종하는 고위험 상품입니다. 주가가 상승할 때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로 움직일 경우 손실 역시 확대될 수 있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투자 위험이 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품은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고 개인투자자의 투기적 거래를 부추긴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특히, 개별 종목의 수익률을 배수로 추종하는 특성상 투자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고위험 상품의 거래가 활발할수록 한국거래소와 증권사의 수수료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투자자에게 실익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상품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시스템만 이익을 얻는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장도 상품의 극심한 회전율이 증권사만 배 불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leftTalking
개인투자자 손실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rightTalking
투자은행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지난 7월 28일 기관투자가 대상 보고서에서 국내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ETF 투자 손실액을 387억 달러(약 54조 6400억 원)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의 시가총액이 지난 6월 22일 약 525억 달러까지 급증했다가 한 달 만에 190억 달러 수준으로 급감한 점을 근거로 추산된 것입니다.
씨티는 올해 들어 국내 증시의 신용 포지션 청산이 약 65% 진행되었으며, 레버리지 ETF로 인한 개인투자자의 손실 규모가 막대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박성훈 의원은 개인투자자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위험에 노출된 사이 증권사뿐 아니라 거래소도 수백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거둔 점을 지적하며, 거래소가 시장관리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leftTalking
금융당국은 왜 규제를 강화했나요?
rightTalking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고 개인투자자의 투기적 거래를 부추긴다는 우려가 커지자, 투자자 보호를 위한 보완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상품의 극심한 회전율로 증권사만 이익을 얻는 구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플레이어에게 실익이 없는 상황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지난 7월 31일부터 투자 요건을 강화했습니다. 기본예탁금을 현금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개인별 투자한도를 총 투자금액의 20% 수준으로 설정했습니다. 또한, 사전교육 의무화와 증권사의 괴리율 관리 의무 강화 등의 보완책을 내놓아 개인투자자의 고위험 상품 노출을 줄이고 시장 건전성을 확보하려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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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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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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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1:20
김용범, 이억원, 이찬진 3인, 느덜 삼전 하닉 레버리지 발매 허용 댓가로 1인당 10만 원도 훨씬 넘게 챙겨먹었지?? 내가 느덜얼 이완용 이후 최대의 역적이라고 칭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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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7 01:22
김용범 이찬진 자식들 증권사 미레에셋에 있다면 조사 해야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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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17 01:19
수수료 뿐만 아니라................증권사 기관ㄴ들이 털어 먹은것도 계산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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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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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23:35
주식시장을 도박판으로 만든......전과4범 이재명과 전라도 정책실장 김용범을...... 구속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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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6 23:37
거래소 금투 모두 개미 피빨아 먹는 흡혈귀네. 개미피빨아 성과급 받아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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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23:49
몰랐냐?? 언론이고 경제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세력이고 리딩방인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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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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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2:56
그러니까 주가 떨어지면 수수료 받지말고 거래소 직원들 월급도 받지말고 무급으로 일해라 이거냐? 아무리 쓰레기라도 명색이 경제지가 이게 할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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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2:42
세금이 그렇게 많이 갇히는데도 나라 빛 갚는데 사용하는게 아니고 또 돈퍼주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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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3:15
100% 증권사, 거래소와 정치권에서 돈거래한거지 개미들 털어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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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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