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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전국 최초 중대재해 통합 관리 시스템 '내편안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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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6:08

서울 중구, 전국 최초 중대재해 통합 관리 시스템 '내편안전' 구축

간단 요약

내부 직원이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하여 약 4억 3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준수를 돕는 이 시스템은 이달 4개 부서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전 부서로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중구가 중대 재해와 산업 안전 업무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통합 시스템 '내편안전'을 전국 최초로 구축했습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일상 업무의 불편함을 해결하려는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시스템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사업별 담당자가 전자문서를 일일이 찾아야 했고, 인사이동 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관리자와 총괄 담당자가 지난 6월부터 AI를 활용해 직접 시스템 개발에 나섰으며, 디지털정책과가 서버와 보안 등 운영 환경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약 4억 3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이제는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 사항부터 위험성 평가, 점검 이력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중구는 이달부터 4개 협업 부서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합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보완한 뒤 내년에는 전 부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중구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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