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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214 일대 노후주택촌, 최고 29층 1840가구 대단지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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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5:59

상도동 214 일대 노후주택촌, 최고 29층 1840가구 대단지로 재탄생

간단 요약

반지하 비율이 74%에 달하는 노후 저층 주거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쾌적한 단지로 바뀝니다.

용도지역 상향으로 사업성을 확보했으며, 보행로와 교통 체계도 대폭 개선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동작구 상도동 214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를 최고 29층, 1840가구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국사봉 자락에 위치한 해당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사업 대상지는 8만 8596㎡ 규모로, 서울시는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제1종·제2종(7층) 일반주거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최고 29층 높이의 주거 시설 공급이 가능해졌습니다. 이곳은 반지하 주택 비율이 74%에 달해 재해 위험이 크고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이었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됐으나, 협소한 골목길과 열악한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단지 조성과 함께 교통 체계도 개선됩니다. 북측 양녕로26나길을 확장해 양방향 통행을 가능하게 하고, 신상도초등학교와 국사봉중학교를 잇는 보행로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기획이 지역 가치를 높이는 명품 주거단지 조성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확정으로 서울시 내 신속통합기획 완료 사업지는 총 195곳으로 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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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43
좋아마라! 분담금이 어마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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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5:26
강남을 뺴더라고 이젠 신축 아파트 국평 35억 분양가 시대로 가는구나 강남신축은 50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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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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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5:34
성공적인 개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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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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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5:54
하는건좋은데.. 조합원들 분담금 좀 어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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