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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개 과학고 신입생 1858명 선발…1983년 개교 이래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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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8:10

전국 22개 과학고 신입생 1858명 선발…1983년 개교 이래 역대 최대

간단 요약

경기 지역에 부천·분당중앙과학고가 신설되고 전북과학고 정원이 늘어 선발 인원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의대 진학 시 불이익이 따르는 만큼 이공계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신중한 선택이 요구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22개 과학고가 2027학년도 신입생 1858명을 선발합니다. 이는 1983년 개교 이래 역대 최대 규모로, 전년도 1642명보다 216명(13.2%)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번 증원은 경기 지역에 부천과학고와 분당중앙과학고가 신설되고 전북과학고의 정원이 확대된 결과입니다. 신설되는 두 학교는 각각 100명을 모집하며, 일반전형 80명 중 최대 20명은 해당 지역 학생을 별도로 선발합니다. 입학 전형은 8월 18일부터 9월 3일까지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이후 학교별 면접을 거쳐 11월 25일부터 12월 2일 사이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과학고가 카이스트 등 이공계 특수대학 진학에는 유리하지만, 의대 진학 시에는 등록금 환수와 같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재학 중 정시 수능 준비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의·약학 계열 진학 시 지도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이공계 인재 확보를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앞서 마감한 2027학년도 영재학교 경쟁률이 6.21대 1로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경기도는 2029년 시흥, 2030년 이천에 과학고를 추가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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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5:12
일반고는 걍 실업계나 다름없게 퇴화해가는중이네 내신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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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5:13
과학고는 증원 가능한데 왜 의대는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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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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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6:17
학생이 주는데 과학고를 왜 늘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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