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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수익 급감한 일베, 유료 회원제 도입 예고하며 운영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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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8:35

광고 수익 급감한 일베, 유료 회원제 도입 예고하며 운영난 호소

간단 요약

광고 수익이 급감한 일베가 유료 회원제 도입을 예고하며 운영 지속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혐오 표현을 방치하는 커뮤니티에 대해 강력한 법적 제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고 수익 급감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가 유료 회원 서비스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운영진은 지난 11일 공지를 통해 기존 수익 구조로는 정상적인 사이트 유지가 불가능하며, 현재 상황이 지속될 경우 운영 지속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운영진은 별도의 급여 없이 무급으로 사이트를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베는 후원 회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회원 서비스'를 준비하는 한편, 계좌번호와 페이팔 등을 통해 후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일베를 둘러싼 논란은 지난 5월 걸그룹 리센느 멤버의 발언으로 일베 용어 논란이 재점화되면서 더욱 커졌습니다. 정치권은 혐오 표현을 일삼는 커뮤니티에 대한 법적 제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4일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베금지법'은 조롱·혐오성 게시물을 반복 유포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했습니다. 또한, 플랫폼이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관련 매출액의 3% 이하 과징금을 부과하거나 사이트를 폐쇄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5월 24일 혐오 표현을 방치하는 사이트에 대한 폐쇄나 과징금 부과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일베 폐쇄 논의는 2018년 청와대 국민청원 당시 23만 명 이상이 동의하며 공론화된 적이 있으나, 실제 폐쇄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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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9:55
친일파, 뉴라이트, 신천지, 내란잔당에 구걸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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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0:09
거기에 광고를 넣은 회사가 있다는게 더 경악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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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0:04
폐쇄가 맞다!! 조롱과 혐오로 어떤 인생을 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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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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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1:29
경상도 뭐하냐 당장 모금 하지 않고. 어차피 일베의 시작도 온상도 거기잖아. 그렇게 시작된 일베 모지리들이 네이버 에도 넘쳐나고. 니들 숙주가 죽겠다는데 돈 모아야지? 스타벅스 가서 알바라도 해서 돈 보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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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1:35
2찍들 모금해줘라 그랬는데 말이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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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2:36
아으 일베진짜 사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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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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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23:34
국힘과 개떡교는 일베에 각각 월 300만원씩 지원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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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23:52
극우든 극좌든 허위정보와 조롱 등 사회를 어지럽히는 단체, 언론은 공익을 위해 철폐 하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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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23:30
3617이 영치금 으로 땡긴돈이 17억이다. 극우들 돈많더라 땡겨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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