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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첫 해외 법인 홍콩에 설립…글로벌 영토 확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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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9:00

메리츠증권, 첫 해외 법인 홍콩에 설립…글로벌 영토 확장 나선다

간단 요약

국내 10대 증권사 중 유일하게 해외 거점이 없던 메리츠증권이 홍콩 법인 설립을 추진합니다.

현지 투자 기회 발굴과 IB 및 S&T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이 창사 이래 첫 해외 법인을 홍콩에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국내 10대 증권사 중 유일하게 해외 거점이 없었던 메리츠증권은 이번 홍콩 법인 설립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장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번 진출은 IB와 S&T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메리츠증권은 홍콩을 거점으로 현지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채권 및 대체투자 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특히 미국 증시 상장이 어려워진 중국 기업들이 홍콩으로 몰리며 IPO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고, 채권시장에서 중국 기관투자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회사의 재무 상황을 고려할 때 이번 해외 진출은 수익 다변화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메리츠증권의 당기순이익은 51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했으나, IB 부문 수익은 817억 원으로 21.9% 감소하며 다소 주춤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출범 초기 조직은 법인장을 포함해 한 자릿수 규모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소수 정예로 시작해 현지 시장 상황에 맞춰 점진적으로 조직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8:35
성공적인 모범사례가 되길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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