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김태선

#박성준

김민석, 민주당 신임 대표 당선…측근 전진 배치하며 '친석계' 부상

logo

뉴스보이

2026.08.17. 20:10

김민석, 민주당 신임 대표 당선…측근 전진 배치하며 '친석계' 부상

간단 요약

김민석 신임 대표는 8·17 전당대회에서 54.08%의 득표율로 당권을 거머쥐었습니다.

취임 직후 김태선·박성준 의원을 핵심 요직에 임명하며 본격적인 체제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신임 대표가 당권을 잡았습니다.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선거에서 김 대표는 최종 득표율 54.08%를 기록하며 45.92%를 얻은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습니다. 이번 투표는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당선 직후 김 대표는 자신과 가까운 인사들을 전진 배치하며 첫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당대표 비서실장에는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는 박성준 의원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과거 전당대회와 달리 외형을 키우기보다 슬림하게 운영된 캠프의 기조가 인사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향후 당내 권력 구도는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지명직 최고위원 등 핵심 당직 인사에 따라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다만 당 안팎에서는 이들을 '친석계'로 규정하는 시각에 대해 의견이 갈립니다. 상당수가 기존 친명계이거나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결집한 인사들이라 전통적인 계파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8.17 11:27
찢 덕분에 뺏지 단 넘들이 새한테 붙어서 더 해드실리고 온갖 숫법 다 쓰고 있구만. 그간 찢새 패거리가 한 일이 뭐가 있는지? 공소취소.추진, 보완수사권 폐지, 탈방임명으로 안보악화, 급진적인 레버리지 출시로 증시박살, 과격한 부동산정책, 무리한 재정운영으로 물가급등, 환율관리실패로 물가급등과 자영업자 폭망. 물가와 부동산 이 두가지라도 해결 못하면 느그 좌익들은 정계와 대한민국에서 격리될 것이라는 것만 알아두길 바람.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8.17 11:32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국힘보다. 더 더러운 짓거리에. 중도 층은 이미 떠났다 ! 다음 총선 대선은. 물건너. 갔다 !!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17 11:45
국민들 대신해서 일하라고 뽑아주니 국민들 등꼴빼먼는 범죄자 집단 ...!
thumb-up
6
thumb-down
1
시사저널
3개의 댓글
best 1
2026.8.17 11:24
신천지 해명부터 해야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17 11:51
권력의 암투는 결국 죽음뿐이다... 포용하고 상조하는 정치를 해라. 유세중에 서로 잡아 먹을듯 짖어댄게 우연은 아닐것!..입으로만 짖어대봐야 국민들은 안속는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7 11:27
이개명 들러리 상쇠 울타리 뭐 그런거 어차피 내림막이다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7 10:21
배신자 배추도사 ㅋㅋㅋ 뇌물 2범 ㅋㅋ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12:29 기준
1
2시간전
[속보] 민주당 신임 당대표 김민석 선출, 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당선
2
6시간전
[속보] 靑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앞으로도 구체사항 공조"
3
13시간전
[속보] 거제 옥포동 산사태, 아파트 1층 덮쳐 1명 심정지·2명 구조
4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한미합동훈련 축소 지시"
5
1일전
[속보] 임미애, 與 최고위원 후보 사퇴 "김용 최고위원 만들어달라"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