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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경선 막판 요동… 친청 3·친명 2 구도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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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06:04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 막판 요동… 친청 3·친명 2 구도로 재편

간단 요약

권리당원 투표 결과 친청계 후보들이 약진하며 당선권 구도가 3대 2로 재편되었습니다.

친명계 후보들은 표 분산을 막기 위해 사퇴하며 김용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서 호남과 수도권의 표심이 엇갈리며 막판 당선권 경쟁이 친청계 3명, 친명계 2명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정청래계 후보들이 수도권에서 강세를 보이며 순위가 요동쳤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은 최민희(16.91%), 박선원(16.60%), 서미화(15.18%), 이성윤(13.94%), 한민수(13.77%) 후보 순입니다. 6위인 김용 후보는 13.62%를 기록해 5위 한민수 후보와 불과 0.15%포인트 차이로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친명계인 임미애, 김영호 후보는 표 분산을 막고 김용 후보를 당선권에 진입시키기 위해 후보직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다만 대의원 1만 7천여 명의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30%가 남아 있어 최종 지도부 구성은 여전히 유동적인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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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18:10
최민희 같은게 1위라니. 민주당도 썩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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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17:47
폭탄테러범과 뇌물수수 전과자...웅장하노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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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17:00
분당 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의 총무였던 김용 아저씨!!!! 정치할 아저씨가 아니던데, 재판이 있어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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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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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16:10
김기현 꽂은 윤석열보다 김용 김민석 다 꽂으려는 이재명이 더 졸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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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15:58
이재멍과 김민석 대실망이다.지지철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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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17:49
김민석 김용이 되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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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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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0:16
김용을 이렇게 억지로 만들어 준다면 대통령지지율은 5%이상 곤두박질 하게 될거같은데 취임 2년차까지의 간신의 득세와 넘치는 아부는 눈과 귀를 막는 법. 이 기점에서의 선택이 인물의 귀천을 나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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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1:03
💥군사정권도 없어졌으니 니들 운동권출신들도 없어져라! 보복성으롲검찰이나 해체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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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0:39
출마한것들이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중에 쓰레기중의 쓰레기들만 출마했는지? 이건 국민을 무시하는게 아니면 용감한건지..무식한건지....암튼 이나라 좌파들은 바퀴벌레잡듯이 영원히 박멸해야할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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