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지마 톤즈’ 소년 조셉 볼, 16년 만에 남수단 첫 신경과 전문의 됐다
뉴스보이
2026.08.1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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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4: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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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재단과 고 권성현 군 부모의 지원으로 조셉 볼이 전문의의 꿈을 이뤘습니다.
재단은 현재 남수단 의료인재 9명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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