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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신설 무산 위기…순천대·목포대 통합 협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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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5:54

전남 국립의대 신설 무산 위기…순천대·목포대 통합 협상 결렬

간단 요약

정부의 국립의대 추진계획서 제출 시한이 8월 20일로 임박한 가운데 대학 간 통합 협상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동부권 주민들은 순천대 의대 유치를 촉구하며 시위에 나섰고, 진보당은 각각 의대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의 통합 논의가 지난 7월 27일 결렬되면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가 오는 8월 20일까지 추진계획서 제출을 요구한 상황에서 양 대학의 합의가 사실상 무산된 것입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주재로 지난 14일 3자 회동이 열렸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과거 목포대에 의대를 두고 순천에 500병상 규모 대학병원을 우선 설립하는 안이 검토되었으나, 동부권 주민들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순천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동부권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청와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순천대 의대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동부권 인구가 약 84만 명으로 서부권보다 많고, 여수·광양국가산단 등 대규모 산업시설이 밀집해 중증·응급 의료수요가 높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웠습니다. 진보당은 동·서부권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양 대학에 각각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1천 병상 이상의 상급종합병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학 합의가 최종 불발될 경우 각 대학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계획서를 작성해 교육부에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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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20
목포는 욕심을 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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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08
순천의대 유치 무산되면 목포가 책임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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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53
그냥 양쪽에 50명씩 줘라. 거리도 멀고 생활권도 다른데 한쪽만 의대를 준다고하니 이거는 정부가 쌈붙이는꼴이다. 전남광주를 통합해준 댓가가 전남 동서부권 분열시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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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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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6:22
의대와 대학병원이 이미 있는 지역에서 “삭발까지 하며 자기 지역에 의대를 지어야 한다는 정치인이 개탄스럽다”는 시민의 말이라니, 오히려 그 말이 더 개탄스럽네. 이미 의대와 대학병원이 있어 아쉬울 것 없는 곳에서 그런 목소리를 내는 게 과연 공정한가? 오죽하면 동부권 주민들이 저렇게까지 나서겠나. 한번쯤 “왜 저렇게까지 하는가”를 먼저 생각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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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7:56
의대를 유치하려고 삭발.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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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7:27
지역별로 닥터헬기 두세대씩과 파일럿 지원만 해주면 될 일을 지역 이기주의 정치인들와 야합한 권력자간 카르텔로 별 되지도 않는 혈세 낭비를 하려하고 있다. 개탄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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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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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5:05
그냥 양쪽에 50명씩 줘라. 거리도 멀고 생활권도 다른데 한쪽만 의대를 준다고하니 이거는 정부가 쌈붙이는꼴이다. 전남광주를 통합해준 댓가가 전남 동서부권 분열시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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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4:30
이게 바로 지역이기주의. 목포권에서도 논리가 없겠는가? 이게 청와대에서 결단할 일인가? 그냥 경북에 갖다바쳐라. 아니라면 복불복, 우리 지역에 설립될 것이니 가위바위보라도 해서결정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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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6:19
김문수는 차기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서 어쩔수없이 이 투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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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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