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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유실지뢰 주의…파주시·군부대 합동 안전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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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5:49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유실지뢰 주의…파주시·군부대 합동 안전망 가동

간단 요약

파주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북한 유실지뢰 유입에 대비해 군부대와 함께 안전 홍보물을 설치했습니다.

임진강 일대 등 통행이 잦은 곳에 안전 수칙을 알리고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파주시가 국지성 집중호우로 북한 지역에서 유실된 목함지뢰 등 미상 폭발물이 임진강변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관할 군부대와 합동 안전망을 가동했습니다. 김수태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올해 잦은 집중호우로 유실지뢰 유입 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군부대의 협조 요청을 받아 이번 조치를 신속히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임진강 유역 하천변과 민통선 출입구, 주변 관광지 및 낚시터 등 주민과 행락객의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집중 배치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단지 2만 4천 부와 현수막 40개, 입간판 45개를 제작해 설치를 마쳤습니다. 유실지뢰는 약한 충격에도 폭발할 위험이 커 절대 만지거나 옮겨서는 안 됩니다. 만약 의심 물체를 발견하면 다른 사람의 접근을 막기 위해 2m 이상 거리를 두고 표식을 설치한 뒤, 즉시 가까운 군부대(1338)나 경찰서(112)에 신고해야 합니다. 파주시는 이번 홍보물 설치를 시작으로 주민 대상 전단지 배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0:45
북한은 우리나라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우리 할아버지들을 쐈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북한에 너무 호의적이다.. 뒷배가 어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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