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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기온 1.5도 상승 시 노년층 2억 9천만 명 폭염 위험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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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07:30

지구 기온 1.5도 상승 시 노년층 2억 9천만 명 폭염 위험 노출

간단 요약

기존 연구는 고령층의 열 내성을 과소평가해 왔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 세계 노년층 22%가 매년 한 달 이상 위험한 열에 노출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면 전 세계 노년층 13억 3000만 명 중 22%에 달하는 2억 9000만 명이 매년 180시간 이상 위험한 열에 노출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펜실베이니아주립대 등 국제 공동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랜싯 플래닛 헬스’에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보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습니다. 그동안 기후위기 폭염 위험은 젊고 건강한 성인의 열 내성 기준을 모든 연령대에 일괄 적용해 고령층의 위험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연령대를 젊은층, 중년층, 노년층으로 세분화해 나이에 따른 열 내성 차이를 반영했습니다. 이종원 계명대 건축학과 교수는 “같은 날씨라도 나이가 들면 몸이 열을 배출하지 못해 체온이 계속 올라간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연구에 사용된 기후모델은 공간 해상도의 한계로 도시 열섬 현상이나 동네 단위의 세밀한 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됩니다. 실제 위험도는 모델 예측보다 더 높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 중인 한국 역시 폭염 대응 인프라 확충이 시급합니다. 황승식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고령화 속도를 경고했으며, 실제로 전국 9만 3000여 곳의 무더위쉼터폭염특보 시 야간까지 운영하는 곳은 1만 3000곳으로 전체의 7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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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25
이거 추세만 보면 지구 대멸종으로 가고 있음 노년뿐 아니라 인류와 생명체 전체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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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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