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대재해처벌법

#하도급

#건설산업기본법

#공동수급

불법 하도급으로 근로자 사망케 한 원청 대표, 서울 첫 중대재해법 구속 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8.18. 16:22

불법 하도급으로 근로자 사망케 한 원청 대표, 서울 첫 중대재해법 구속 기소

간단 요약

불법 하도급 구조 속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로 원청업체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원청이 공동수급 계약을 악용해 안전관리 책임을 회피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4년 3월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기계식 주차장 철거 현장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노동자가 지하 15.7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조사 결과, 원청업체인 A사는 시공 인력을 갖추지 않은 채 B사에 설치 공사를 하도급했고, B사는 이를 다시 C사에 재하도급하는 불법 구조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3부는 A사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A사가 비용 절감을 위해 하도급 제한 규정을 어기고, 이를 숨기고자 하청업체와 ‘공동수급’ 계약을 맺어 안전관리 책임을 회피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A사 측은 수사 과정에서 공동수급 계약을 근거로 도급 관계를 부인하며 안전보건 확보 의무가 없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번 사건은 서울 지역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원청 대표가 구속 기소된 첫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