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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호 출범했지만 최고위 친청 우세에 '석청내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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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2:25

김민석호 출범했지만 최고위 친청 우세에 '석청내전' 예고

간단 요약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결선 투표 끝에 당선되었으나, 최고위원 구성에서 친청계가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당내에서는 향후 지도부 내 계파 갈등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김 대표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넘기지 못했으나, 선호투표 재배분 결과 55.94%를 득표하며 정청래 후보를 꺾고 최종 당선되었습니다. 함께 선출된 최고위원 구성은 향후 당내 역학 관계의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최민희·이성윤·한민수 후보 등 친청계가 3석을 차지한 반면, 박선원·서미화 후보 등 친명계는 2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지도부 내에서 이른바 '석청내전'이 벌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지도부 앞에는 신천지 개입설과 이성윤 최고위원의 보좌진 갑질 논란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2021년 대선 경선 당시의 '이낙연 사태'와 같은 분열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만큼, 신임 지도부의 통합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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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48
충재야 충고를 하려면 패자인 정청래 보다 자칭 승자인 김민석에게 해야 하는거란다.아무리 권력에 빌붙으려 한다해도 선거 끝나자마자 패자를 두들겨서야 쓰겠냐 이미 당내 선거 치루면서 김민석이 돌아올수 없는 강을 넘은게 문제다.노골적으로 당선거에 이대통령을 끌어들여 반명 친청 구도를 만들어 갈라치기하고 무슨 증거도 없이 신천지 삼자연합 이라는 네거티브로 선거를 혼탁 하게하고 민주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짓도 서슴치 않은게 정청래에게 46%의 지지를 주게된 결과다. 이제 그 46%의 지지자들을 다시 돌려 놓을건 정청래가 아니라 김민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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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49
오마이가 폐간 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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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09
뭘승복해? 누가 안한다고했니 사이비진보지 오마이야 요새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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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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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57
개 데 일 리. 언제 폐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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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53
조불쇼, 겸공도 보고있나? 최민희가 공론장이 되었으면 한다는데.. 1년동안 연임하려고 조직짜느라 청와대 소통 버리고.. 시민겸공조혁당,거구장? 다 동원되도 떨어졌네.. 처절한패배인데 이겼다고 하는 청래.. 이러니 지선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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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05
최민희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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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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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41
실실무너질거같다 , 양산땅삶은소대가리도~ 꼽살이끼면서 왈왈왈 짖어대는거보니예감이안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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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44
최민희 같은 수준이 민주당 최고위원이다. 방송 인터뷰하는데 질문 자체를 거의 이해 못하던데 이런게 최고 위원 ? 아이큐가 얼마나 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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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6:25
선거때마다 실질적으로는 패하는 전과자대통령의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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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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