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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원리 응용한 '숨 쉬는 인공 폐' 개발…24만 번 호흡 재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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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20:13

비눗방울 원리 응용한 '숨 쉬는 인공 폐' 개발…24만 번 호흡 재현 성공

간단 요약

비눗방울의 얇은 막에서 착안해 실제 폐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재현한 초박막 인공 폐가 개발됐습니다.

3D 바이오프린팅 기술로 구현된 이 인공 폐는 24만 번의 호흡을 견디며 신약 개발의 새 장을 열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텍 정성준 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비눗방울의 원리를 응용해 실제 폐포의 움직임을 재현하는 초박막 인공 폐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에 게재됐습니다. 기존 폐 칩 기술은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를 주로 사용해 실제 폐 조직의 유연한 특성을 재현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혈관세포층, 기저막층, 상피세포층을 차례로 쌓아 올려 실제 폐포와 유사한 3층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새로 개발된 인공 폐는 약 24만 번의 호흡 테스트를 거치며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가 향후 신약 개발과 폐 질환 연구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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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5:42
폐섬유화증 환자들에게는 엄청난 희망처럼 느껴질 기사네요. 아버지도 폐섬유화증으로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폐는 이식말고는 답이 없는데, 그 이식마저도 성공률이 너무 낮아서 환우분들에게는 엄청 괴로운 질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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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6:56
제목만 보시고 댓글 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합니다. "인공 폐"를 만든게 아니라, 폐 처럼 움직이는 관찰용 기자재, 실험용 폐 움직임 모사 장치를 만든겁니다. 폐를 대체하는 그런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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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6:29
폐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이네요. 빨리 상용화 되어서 고통받고있는 환우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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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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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5:21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서 상용화의 길을 걸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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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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