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위

#홍준표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원팀

국민의힘 중진 회동에 홍준표 "못난이들" 직격…민주당은 지도부 내 '원팀' 갈등

logo

뉴스보이

2026.08.19. 12:19

국민의힘 중진 회동에 홍준표 "못난이들" 직격…민주당은 지도부 내 '원팀' 갈등

간단 요약

국민의힘 홍준표 대구시장이 당대표 흔들기에 나선 중진 의원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신임 지도부 출범 직후부터 '원팀' 개념을 둘러싼 내부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장동혁 당대표 체제를 흔드는 중진 의원들을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홍 시장은 19일 SNS를 통해 3선 의원들의 회동을 언급하며 이들을 '못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3선 의원들은 17일 만찬 회동을 가졌으며, 오는 20일에는 4선 이상 의원들의 모임이 예정돼 있습니다. 홍 시장은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결집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회의원 투표로 선출된 원내대표가 무슨 정당성이 있느냐"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새 지도부 출범과 함께 내부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민석 신임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벽 없는 원팀'을 강조했으나,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원팀의 개념은 바뀌어야 한다"며 즉각 다른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최고위원 5명 중 3명이 친청계로 채워지면서, 선호투표제로 당선된 김 대표의 향후 당 운영에 불협화음이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79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3:38
장동혁을 지지한다? 그게 아니지. 목적은 단 하나겠지. 장동혁 보내버리고 나면 혹시나 한동훈이 돌아 올까봐. 그게 죽기보다 싫은거겠지.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8.19 03:22
홍준표 씨! 제발 사라져주어요~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8.19 02:52
홍준표 이 ○○ 대구 수성을 무소속왔을때 불쌍해 찍어줬더니 정계은퇴후 수성구 파동, 가창서 살겠다 떠들더니 곧이어 대구시장 나가고 산적한 대구신공항, 대구경제 살릴 생각은 안하고 대선후보 나르샤~ 간사한 ○○ 대구 내려오지마라
thumb-up
12
thumb-down
0
JIBS
66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2:42
0.5선이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 두고봐라 한동훈대통령되자마자 가장 먼저 90도인사에 코박을 코박홍..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8.19 01:38
야. 코박홍~ 넌 어떻게 모든 판단기준이 한동훈 뿐이냐? 이젠 애처롭기 까지 하다. 뭔 열등감이 저리도 심할까..젊은 사람 한테 부끄럽지도 않은지, 정작 한동훈은 너에 대 아무 말도 않고 않는데 말야.수치를 모르는 사람일세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19 01:57
야는 까마득한 검사후배한테 열등감에 ᆢ징글징글하네
thumb-up
6
thumb-down
0
시사저널
48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3:06
한동훈만이 총선 대선 이긴다는거 모두가 알지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8.19 04:11
아니 진짜모르는거야 모르는척하는거야? 중진이 불출마선언한다고 지지율이 오르겠냐 대부분의 국민들은 니가 꼴보기싫은데 왜 중진탓을하냐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8.19 04:39
장똥아. 이 핑계 저 핑계로 시간 끌지 말고 너먼저 솔선수범해봐. 일단 너 먼저 사퇴하고 한동훈대표님 체제로 가면 부끄러워 개과천선할 인간들 있지 않을까. 시작은 너부터다. 그러면 보수가 살아나고 상식적인 국민이 국힘을 지지할 것이다
thumb-up
9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