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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상수도 현대화 사업 '뒷돈' 의혹…공무원 등 3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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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2:46

장성군 상수도 현대화 사업 '뒷돈' 의혹…공무원 등 3명 입건

간단 요약

행정안전부 감사를 통해 장성군 상수도 사업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뇌물을 받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경찰은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공무원 2명과 감리단장을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장성군 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관련해 낙찰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팀장급 공무원 A 씨 등 2명과 감리단장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2년 말부터 2023년 초 사이 해당 사업을 담당하며 업체 관계자로부터 각각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현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비위 의혹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감사를 거치는 과정에서 처음 드러났습니다. 장성군은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다만 입건된 공무원들은 경찰 조사에서 업체로부터 받은 돈이 뇌물이 아닌 '빌린 돈'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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