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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범죄 증거 숨긴 경찰관들, 형사처벌은 면해도 징계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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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2:55

자녀 범죄 증거 숨긴 경찰관들, 형사처벌은 면해도 징계 피할 수 없다

간단 요약

친족 특례로 형사처벌을 피한 경찰관들에 대해 경찰청이 내부 징계를 추진합니다.

증거 인멸 등 비위 행위가 확인된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한 조치가 예고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자녀의 범죄 증거를 인멸한 경찰관들에 대한 징계를 예고했습니다. 현행 형법 제155조는 친족이나 동거 가족이 본인을 위해 증거를 인멸할 경우 처벌하지 않는 특례를 두고 있어, 이들은 형사처벌을 피하게 됐습니다. 대표적으로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인 장모 경감은 사건 발생 사흘 뒤인 지난 5월 8일 아들의 자취방에서 사람 형상의 리얼돌을 여러 조각으로 해체해 폐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현재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4명을 대기발령하고 3명을 직위해제한 상태입니다. 유사 사례로 전북경찰청 소속 A경감 역시 아들이 담임교사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려 한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지난 13일 불송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해당 직원을 다른 관서로 인사 조처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입니다. 경찰청은 조직 신뢰 회복을 위해 사건 문의 및 사적 접촉 금지를 행동강령에 명문화하고, 2027년부터 변호사 자격자의 경정 심사승진을 분리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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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01
파면 시켜야지 본인의 권력을 이용해서 가족?을 지킨다는게 말이된다 생각하나 그래봐야 감봉 몇개월이겠지 그러니 저러는거야 가족관련 비리가 나오면 그냥 파면해버려야 저런일이 없지 검찰 비리보다 경찰 비리가 더 많은데 검찰수사는 폐지하고 경찰에 수사권 강화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참 웃낀나라다 그냥 경찰 검찰 다 수사권 폐지시겨라 ㅋㅋㅋㅋㅋ그리고 자율방법대한테 수사권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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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17
검찰보다 더 더러운게 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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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31
검찰보다 경찰의 부정이 더 심각하고 많은데 견제할 검찰을 없엔 이재명 좌파 정부가 최종 책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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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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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19
경찰이라고 봐주냐 형사처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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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20
친족이고나발이고 법좀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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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35
증거인멸이 처벌이 없다.... 이것이 검수완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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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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