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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가슴이 커야" 성희롱한 경찰 간부 해임…신고자 역고발에 2차 가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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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6:46

"여자는 가슴이 커야" 성희롱한 경찰 간부 해임…신고자 역고발에 2차 가해 논란

간단 요약

성희롱 피해를 신고한 여성 경찰관이 오히려 상사로부터 형사 고발을 당해 2차 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고자 보호 규정 위반 여부를 면밀히 살펴보고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에서 근무하던 여성 경찰관 A씨는 직속 상사인 B경정으로부터 지속적인 사적 만남 요구와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경찰청 조사 결과 A씨의 주장이 사실로 인정되면서 B경정은 지난 4월 해임 조치됐습니다. 그러나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B경정은 지난해 12월, 성희롱을 신고한 A씨와 증언에 나선 동료 경찰관 2명을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혐의로 형사 고발했습니다. 이 중 A씨를 포함한 2명은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이를 두고 경찰 조직 내에서는 성폭력 신고자에 대한 전형적인 2차 가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행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은 신고를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2차 피해로 폭넓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9일 간담회에서 "양성평등법이나 신고자 보호 규정에 위반되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문제가 있다면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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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07
전라도는 DNA가 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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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50
전남은 어떤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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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3:56
이 인간 마누라한테 작다고 구박 받고 살아서 밖에 나와 개 풀 뜯는 소리 하고 다닌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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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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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44
지들끼리 짝짓기 하고 번식하든지 말든지 냅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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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53
사실적시 명예훼손은 더부러만진당에서 옹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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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50
전남광주는 성스로운 곳으로 옛부터 그 명성이 자자한 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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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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