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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및 수해 현장 복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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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6:39

경남도의회,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및 수해 현장 복구 총력

간단 요약

거제 900㎜, 통영 700㎜가 넘는 기록적 폭우로 도내 인명 및 주택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경남도의회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며 여야 구분 없이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거제 900㎜, 통영 700㎜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경남 지역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호우로 도내에서는 사망 1명, 부상 3명 등 총 4명의 인명피해가 났으며, 주택 피해 58개소 중 56개소가 거제에 집중돼 125세대 217명이 임시 대피 중입니다. 경남도의회는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부의 조속한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도의회 차원의 현장 지원도 이어졌습니다. 박준 의장과 최영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의장단은 거제와 통영의 산사태 및 도로 피해 현장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정쌍학 건설소방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 의원들과 민주당 원내대표단 역시 수해 현장을 찾아 토사 제거와 침수 가재도구 정리 등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의회는 피해 주민을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을 주문하는 한편, 오는 9월 회기에서 피해조사와 복구비 산정, 안전진단 등 복구 상황을 끝까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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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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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33
거제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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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9 08:28
2찍들동네 윤빤스한테 해달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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