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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국회 찾아 세교3지구 자족용지 30만 평 확보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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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6:43

조용호 오산시장, 국회 찾아 세교3지구 자족용지 30만 평 확보 건의

간단 요약

오산시는 AI·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세교3지구 내 자족용지 확대를 추진합니다.

시는 분당선 연장과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비 반영을 통해 교통 불편 해소에도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용호 오산시장이 세교3지구의 자족기능 강화와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국회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조 시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용기 의원을 만나 오산의 마지막 대규모 주택공급 사업인 세교3지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현안을 건의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과 정윤영 부의장도 함께했습니다. 오산시는 세교3지구 내 자족용지를 30만 평 규모로 반영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AI와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유치해 경기 남부권의 핵심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앞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계획안에는 자족용지가 약 10만 평(30만 9천㎡) 규모로 담겨 있어, 시가 요구하는 규모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교통망 확충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도 촉구했습니다. 조 시장은 타 지구 수준인 총사업비의 20%를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비로 반영하고, 분당선 세교 2·3지구 연장을 포함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시는 이번 건의를 통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실질적인 개선안을 마련하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이끌어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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