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조복래

#백경원

#예올

#샤넬

예올·샤넬이 선정한 올해의 장인 조복래와 젊은 공예인 백경원

logo

뉴스보이

2026.08.19. 17:19

예올·샤넬이 선정한 올해의 장인 조복래와 젊은 공예인 백경원

간단 요약

조복래 소목장백경원 도자공예가가 예올과 샤넬이 선정한 올해의 주인공으로 뽑혔습니다.

두 장인의 작품은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예올 북촌가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예올과 샤넬코리아가 올해의 장인으로 조복래 경남무형문화재 제29호 소목장 기능보유자를, 올해의 젊은 공예인으로 백경원 도자공예가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 전통공예 후원 프로젝트는 우리 문화의 가치를 계승하고 동시대적 의미를 찾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조복래 장인의 전통 짜맞춤 가구와 백경원 작가의 백자를 통해 사물의 본질을 조명합니다. 조복래 장인은 쇠못을 전혀 쓰지 않고 나무를 짜 맞추는 전통 기법을 고수하며, 백경원 작가는 물레나 틀 없이 손으로 흙을 한 층씩 쌓아 올려 그릇의 형태를 빚어내는 독창적인 방식을 선보입니다. 진소(眞素) 공예: 진경의 눈, 조형의 손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옛 문인의 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펼쳐집니다. 전시는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예올 북촌가에서 진행되며, 전시를 기획한 양태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사물의 본질과 손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