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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용산공원 둘레 20% 활용해 청년주택 1만 호 공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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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6:11

조국 "용산공원 둘레 20% 활용해 청년주택 1만 호 공급해야"

간단 요약

김윤덕 국토부 장관의 용산공원 택지 검토 의견을 지지하며 구체적인 실행을 촉구했습니다.

서울 대학가 월세가 62만 원까지 치솟는 등 청년 주거난 해소를 위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청년 주택 공급 방안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조 원장은 최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용산공원 부지를 택지로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단순한 논의를 넘어 사회적 공론화와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안의 핵심은 용산공원 전체 면적의 20%에 해당하는 둘레 부지를 활용해 약 1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사우스포스트 서쪽과 동쪽, 캠프 킴, 캠프 코이너 일대가 대상입니다. 조 원장은 사회주택, 협동조합형 주택, 지분공유형 공공분양 등 다양한 방식을 혼합해 청년 주거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제안은 심각한 청년 주거난을 배경으로 합니다. 조 원장은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평균 월세가 전년 대비 7.7% 상승한 62만 원에 달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정을 장기적 관점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오 시장은 미래 세대가 누릴 자산인 용산공원을 훼손하는 것은 국정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단 1cm의 훼손도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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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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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05
다같이 공유하는 공원을 소수가 독점하는게 말이되냐? 임대 수만채 들어오면 세금으로 짓고 유지하고 평생 다른 국민들이 공원안에 쾌젝하게 사는 입주민을 뒷바라지 해야된다. 임대 입주민은 재산세도 안내고 하다못해 장기수선충당금도 안냄. 외곽 임대아파트도 주차장에 외제차가 즐비한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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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1:53
이분 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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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02
서류위조 전문가가 이제는 부동산 전문가 행세까지....사시 패스도 못 한 인간이 법대교수 하더니 이제는 지가 신인줄 착각하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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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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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06
용산공원은 본연의 기능인 공원으로 했으면 합니다. 청년들 임대주택 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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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31
또또 지들 자식들 들어가려고 좋은데 살게 해주려고 수쓴다. 공원은 놔둬. 지방살린다면 지방살릴 생각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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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38
덜떨어져서 떨어진것이 어디서 입을놀리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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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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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35
지금 서울에 집이 없어서 문제가 생기는거 아닌거 모르는 인간들은 아무런 자격이 없다. 엉뚱한 소리만 하고 거래가 안되도록 막고 있어서 가격이 오르고 전세가 오르고 대출이 안되서 거래가 막히는거다. 규제만 확풀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지금 서울에 집없는 노숙자 몇명이나? 집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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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11
조국 반대로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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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1:42
참 한심한 인간, 존재감 보일려고 정말 댓글도 쓰기에 너무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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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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