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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필 법원행정처장 "대통령 면담 기회 없어 서면 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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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7:35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대통령 면담 기회 없어 서면 제청했다"

간단 요약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부장판사를 서면으로 제청한 것은 대통령과의 면담이 불발되었기 때문입니다.

대법원은 청와대 민정수석과 방식을 협의했으나, 최종 후보에 대해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노경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노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서면으로 제청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노 처장은 면담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나 기회가 없었다며, 서면 제청 방식은 청와대 민정수석 측과 협의해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방식에 대한 합의와 달리, 최종 후보인 손 부장판사에 대해서는 청와대와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노 처장은 제청 과정에서 앞서 추천된 후보자들에게 직접 전화해 의견을 묻는 절차를 진행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는 사퇴 종용이 아닌 후보 추천 절차 재개에 대한 동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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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8:44
국가의 최고 지도자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만나주지도 않아서 부득이 서면제청했는데 그걸로 난리를 친거냐. 있잖아 일개 국민이지만 이게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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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8:41
사법부와 행정부는 상호간에 견제와 존중의 법적 기능이 있어 서류로 통보해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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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8:42
좌파들은 법을 치워야 할 방해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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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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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8:47
이재명은 자기를 김정은이나 시진평 정도로 생각하는데. 아니 스탈린 정도로 생각하는듯. 파란 윤석열, 누가 지었는지 별명 잘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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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9:18
내란 희대요시가 이 나라의 통수권자인 대통령인가? 내란범 즉시 깜방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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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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