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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범죄자 임명 규탄…충북 진보 진영, 보좌관 사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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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8:19

부패 범죄자 임명 규탄…충북 진보 진영, 보좌관 사퇴 요구

간단 요약

신용한 충북지사가 임명한 보좌관들의 과거 전과 이력이 드러나며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진보 3당은 공직 윤리를 짓밟는 독선 행정이라며 임명 철회와 도민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용한 충북지사가 지난 12일 2급 상당으로 임명한 박병국 대외협력보좌관과 이재한 정무특별보좌관이 과거 전과 이력으로 인해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충북도당은 도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의 임명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임명된 보좌관들의 과거 행적은 논란의 핵심입니다. 박병국 보좌관은 경찰대 1기 출신으로 경무관 재직 시절인 2012년 특정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아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았으며, 2021년에는 카페에서 행패를 부려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재한 정무특별보좌관 또한 22대 총선 과정에서 수행기사 급여 2000여만 원을 개인 자금으로 지급해 벌금 150만 원의 처벌을 받았습니다. 충북도는 이들의 중앙정부 및 대통령실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비를 확보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박 보좌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시절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상임이사로 재직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보 3당은 이를 두고 "부패 범죄자를 끌어들여 국비를 따오겠다는 발상은 공직 윤리를 짓밟는 독선 행정의 극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으로도 논란이 번지고 있습니다. 진보 3당은 이강일, 이광희, 이연희, 송재봉, 임호선 등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5명을 향해 이번 임명 강행에 대한 입장과 공직 윤리에 관한 소신을 밝히라고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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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2:45
참 웃긴다 여의도에 전과자 수두룩하다 웬 청념을 따지냐? 망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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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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