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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최서원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서도 무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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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8:09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최서원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서도 무죄 주장

간단 요약

1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안 교육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 무죄가 나온 나머지 발언들도 전부 유죄라며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항소2부는 19일 최서원 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항소심공판을 열었습니다. 안 교육감은 1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안 교육감이 제기한 10가지 발언 중 '최 씨가 록히드마틴 회장과 만나 무기 계약을 몰아줬다'는 내용 1건만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안 교육감 측은 국회 청문위원으로서 제보를 공익 차원에서 소개했을 뿐 명예훼손 의도는 없었다고 항변했습니다. 반면 검찰은 안 교육감이 당시 국회의원으로서 가짜 뉴스의 진원지 역할을 했다고 비판하며,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나머지 9개 발언에 대해서도 유죄를 선고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한편, 별도로 진행된 민사 소송에서 대법원은 지난 4월 안 교육감에게 2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오는 10월 16일 다음 공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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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9:13
좌파들은 하나 같이 빼박 증거를 턱밑에 갇다대도 오리발부터 내미는 파렴치한 위선자들. 안민석 같은 자가 국개의원 것도 5선씩이나 하도록 뽑아 주는것도 모자라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감이라니 잘 못 되어도 한참 잘 못 되었으며 미래가 암울 하기만 하다.그나저나 안민석은 최순실이 해외에 숨겨둔 300조 찿아오는 길에 캐나다에 들러 적색수배된 윤지오도 함께 데려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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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9:08
당장 깜빵으로 쓸어담아도 시원찮은걸 교육감으로 뽑아준 경기도 🐶돼지들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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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9:14
당시 국회의원이던 안 교육감은 라디오와 TV 방송 등에 출연해 “최씨가 수조 원의 돈세탁을 했다”고 주장했다. 안 교육감은 최씨가 미국 록히드마틴 회장과 만나는 등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도입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무기 계약을 몰아주고 돈을 수수했다”고도 했다. 또 “스위스 비밀 계좌에 입금된 한 기업의 돈이 최씨와 연관돼 있다”고도 했다. <- 이게 잘 알지도 못하고 단순 내용전달 수준의 내용이냐? 바깥에서 모르는사람한테 이런식으로 욕해봐라 소주병으로 머리 안맞으면 다행이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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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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