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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라인소프트·옵텔럼, 폐결절 AI '검출부터 관리까지' 통합 진료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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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8:41

코어라인소프트·옵텔럼, 폐결절 AI '검출부터 관리까지' 통합 진료 협력

간단 요약

코어라인소프트와 옵텔럼이 폐결절 검출부터 추적관리까지 잇는 통합 진료 워크플로우를 구축합니다.

미국 내 연간 2천만 건의 흉부 CT 검사를 활용해 폐암 조기 진단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I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코어라인소프트가 미국 AI 헬스케어 기업 옵텔럼과 손잡고 폐결절 통합 진료 경로 구축에 나섭니다. 양사는 코어라인소프트의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 폐결절 컴퓨터보조검출 소프트웨어 ‘AVIEW Lung Nodule CAD’를 옵텔럼의 AI 기반 흉부 진료 플랫폼 ‘LungOS’에 연계해 제공할 방침입니다. 이번 협력은 의료 AI 시장의 경쟁이 단순 알고리즘 정확도를 넘어 실제 임상 워크플로우 효율화로 이동하는 흐름을 반영합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2000만 건의 흉부 CT 검사가 시행되며, 이 중 160만 명 이상이 우연히 폐결절을 발견합니다. 폐암은 국소 단계에서 조기 진단 시 5년 상대생존율이 약 64%에 달하지만, 원격 전이 후에는 약 9%로 급감하는 만큼 체계적인 추적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는 영상의학과와 호흡기내과 등 다학제 진료팀을 지원하는 기술을 고도화해 효율적인 폐암 진료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나단 왓킨스 옵텔럼 최고경영자 역시 양사의 기술이 높은 상호보완성을 갖췄다며, 환자들이 적절한 진료 과정을 밟을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코어라인소프트는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 구독형 사업모델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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