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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내 살해한 80대와 내연남 살해 시도한 50대, 항소심서 중형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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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7:32

설날 아내 살해한 80대와 내연남 살해 시도한 50대, 항소심서 중형 유지

간단 요약

의처증에 빠져 설날 아내를 살해한 8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아내의 내연남을 둔기로 살해하려던 50대 남성 역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월 17일 설날, 전북 정읍시의 한 자택에서 80대 남성 A씨가 아내를 살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평소 술을 마시면 아내가 외도를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폭언과 폭행을 일삼아 왔으며, 사건 당일에도 소주병과 흉기를 휘둘러 아내를 숨지게 했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날 대구고법 형사2부 역시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세 남성 A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27일 경북 경산시의 한 식당에서 아내의 내연남으로 의심되는 57세 남성 B씨를 둔기로 수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는 B씨의 얼굴에 파스 스프레이를 뿌린 뒤 범행을 저질렀으며, 도주하는 피해자의 휴대전화와 지갑을 훔친 혐의도 함께 적용되어 징역 4년의 형량이 유지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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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10
80 대 7 시 좌회전 절라도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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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10
할머니 얼마나 그동안 힘들엇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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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15
저 연령대 놈들은 이혼도 안해주고 노예처럼 여자를 부려먹으면서, 이혼하려하면 정말 죽여버릴듯 위협하는 악마들이 더러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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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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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37
절도만 안하면 지지했겠지만 좀 깨는짓은 왜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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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35
간통죄부활 징역이라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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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50
부인ㅇ잘못이 더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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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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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05
자식들이 분리 시켰어야 했다.울 엄마는 분니시켜서 사시고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죽음밖에 끝이 아닌 부부의 연을 참고 견디라는것은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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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39
남자는 사람죽여도 무기징역 안받음. 이나라가 법이 그러함. 천하의 후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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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22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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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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