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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미 연합훈련 비난하면서도 트럼프 제스처엔 침묵하며 관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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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1:31

북한, 한미 연합훈련 비난하면서도 트럼프 제스처엔 침묵하며 관망세

간단 요약

북한은 지난 17일 시작된 한미 연합연습(UFS)을 비난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제스처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북한의 의도적인 감속 전략으로 해석하며, 향후 북미 관계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이 지난 17일 개시된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거듭 비난하며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19일 논평을 통해 이번 훈련이 국가와 지역 안보 환경에 가장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 한미 연합훈련 대폭 축소를 지시하고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의 대화 의지를 잇달아 밝힌 데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북한은 지난 5일과 12일 두 차례 무력 도발을 단행했으나, 12일 이후로는 추가적인 도발을 멈춘 상태입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러한 대응을 전략적 선택으로 분석합니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훈련 개시 후 외무성 대변인이 아닌 통신사 논평을 낸 것은 격을 낮춘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제스처를 인지한 상태에서의 의도적 감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역시 기존 훈련에 대한 통상적인 반발일 뿐 수위는 높지 않다고 진단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북미 간 대화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김 총비서와 만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이 내달 24일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상황을 관망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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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59
협상이잘못되면 이란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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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9 05:15
일단 트럼프가 이재명보다 김정은을 더 좋아하는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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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39
문재인 전 대통령때부터 중재자부터 지금까지 계속 우리도 봐 달라고 외치지만 언제나 무시 당하고 패싱당하는 외교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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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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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29
북한괴뢰집단이 세상에서 제일 파멸시키기 좋은 곳이다.. 김정은이 북한 중앙군사위원회에서 김정은이가 되도안하는 전략이랍시고 마이크 들고 시무리고 군간부들 수첩들고 받아쓰기 할때.. 그 자리에 벙커버스터 4대만 퍼부어 버리면 30분만에 북한이라는 나라는 지구에서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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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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