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송파구와 함께 오는 10월 18일 제8회 '2026 스타일런'을 개최합니다. 백화점이 주최하는 유일한 러닝 대회인 스타일런은 지난해까지 누적 약 4만 명이 참여하며 대표적인 도심 러닝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의 퍼포먼스 라인인 '자라 애슬레틱즈'와 협업해 참가자들에게 티셔츠, 러닝모자, 양말, 가방, 반다나 등 5종의 패션 상품과 무릎보호대, 플라스크 물통, 마사지볼 등 3종의 용품으로 구성된 스페셜 키트를 제공합니다. 참가 규모는 지난해 6,000명보다 15% 이상 늘어난 7,000명으로 확대했습니다.
러닝뿐만 아니라 새로운 프로그램도 도입합니다.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와 함께하는 하이브리드 스포츠 챌린지 '데이아웃'이 최초로 열립니다.
참가 접수는 롯데백화점몰에서 진행됩니다. '2026 스타일런'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데이아웃'은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준세 롯데백화점 브랜딩부문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롯데타운 잠실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대표 스포츠 타운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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