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수변 공간

부산시, 680km 수변공간 체계적 관리 나선다…21일 공청회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08.20. 10:53

부산시, 680km 수변공간 체계적 관리 나선다…21일 공청회 개최

간단 요약

부산 전역 680km 수변 공간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가이드라인이 마련됩니다.

시는 21일 공청회를 시작으로 의견을 수렴해 올해 말까지 최종 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광역시가 해안과 하천을 아우르는 680km 규모의 수변 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종합 가이드라인을 마련합니다. 이번 계획은 수변 경계에서 500m 안팎의 공간을 중심으로 공간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도시계획과 개발사업에 일관된 기준을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시는 수변 공간을 서낙동강, 낙동강, 수영강, 기장 일대 해안, 부산항 일대 해안 등 5개 권역으로 세분화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수립합니다. 백명기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부산의 수변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개발과 보전, 이용과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의 비전은 '물길 따라 이어지는 글로벌 부산,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수변도시'로, 복원력과 공공성, 활력성을 3대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시는 향후 위원회 심의 시 수변특화 인센티브를 적용하고 소규모 개발행위 체크리스트를 도입하는 등 실질적인 관리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21일 오후 시청사에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이후 시의회 보고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말까지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