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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사내 아이디어 플랫폼 ‘P.스튜디오’ 계열사로 전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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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0:52

한국앤컴퍼니그룹, 사내 아이디어 플랫폼 ‘P.스튜디오’ 계열사로 전격 확대

간단 요약

한온시스템과 모델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로 플랫폼 운영 범위를 넓혔습니다.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그룹 공동 자산으로 활용해 조직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사내 아이디어 제안 플랫폼 ‘P.스튜디오’의 운영 범위를 주요 계열사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기존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외에 한국네트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한국프리시전웍스, 한온시스템, 모델솔루션 등에서도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도입합니다. P.스튜디오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 온 그룹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를 바탕으로 임직원의 능동적인 제안과 실행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2012년 임직원 제안 제도로 시작해 2019년 현재의 온라인 플랫폼 형태로 개편된 이후, 업무 효율 향상과 품질 개선, 비용 절감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오윤정 한국앤컴퍼니그룹 프로액티브 컬처팀장은 “이번 확대를 통해 각 계열사의 아이디어와 실행 경험을 그룹의 공동 자산으로 활용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임직원이 자유롭게 제안하고 직접 실행한 아이디어가 조직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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