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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해서 세 모녀 살해하려 한 10대, 1심서 징역 장기 1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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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1:25

무시해서 세 모녀 살해하려 한 10대, 1심서 징역 장기 10년 선고

간단 요약

검찰은 법정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의 나이와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감형했습니다.

피해자 가족이 제기한 강력범죄 처벌 강화 청원은 5만 명의 동의를 얻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는 지난 2월 5일 오전 9시 12분경 강원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과 두 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16세 A군에게 징역 장기 10년, 단기 7년을 선고했습니다. A군은 살인미수와 특수주거침입, 성 착취물 제작 등 여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조사 결과 A군은 피해자들이 자신의 사생활에 간섭하거나 학원에서 무시했다는 이유로 범행을 계획했습니다. 디지털포렌식 과정에서 살인 청부를 검색하거나 범행 도구를 미리 물색한 정황이 드러나 계획범죄의 성격이 짙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사형이나 무기징역에 준하는 중대 범죄라며 소년범 법정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A군이 만 15세로 개선의 여지가 있고, 아무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징역형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7년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내렸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성년자 강력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며 관련 국민동의 청원이 5만 명의 동의를 얻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계류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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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51
우리나라 기득권 판사들이 범죄자를 더 양성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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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13
놀구 있네 법은없댜 무법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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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46
겨우 7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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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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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03
소년법 폐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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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57
우리나라 법은 범죄자에게 죄값미 너무약소 함니다. 16세에 앞으로 10년을 감옥에서 나모면 얼마든지 재범자가 될수도 있어요. 그러면 16세가 10년을 감옥살이 하고 나오면 또다시 범죄를 저지를 기회는 얼마든지 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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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02
다른 사람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은 범죄자에게 그에 합당한 벌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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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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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0:23
20년살아도 어차피 창창한 나이에나와서 또 사회무리 일으킬께 안봐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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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2:47
촉법10세이하로 낮춰야 적절하다 안그럼 흉악한일이 비일비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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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2:57
흉악범에게 미성년자가 무슨말인가? 피해자의 고통을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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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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