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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록어선 6만 3141척으로 감소…감척 사업 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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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1:01

국내 등록어선 6만 3141척으로 감소…감척 사업 등 영향

간단 요약

2000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며 지난해 총 6만 3,141척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체의 43.6%가 선령 21년 이상인 노후 어선으로 나타나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국내 등록어선은 6만 3,141척으로 전년 대비 590척 줄었습니다. 이는 2000년 이후 꾸준히 이어지는 감소세의 일환으로, 해수부는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추진한 연근해 어선 감척사업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어선 현황을 살펴보면 5톤 미만의 소형 어선이 4만 9,988척으로 전체의 79.2%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어업 종류별로는 연안어선이 3만 6,016척으로 57.0%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에 전체의 42.3%인 2만 6,689척이 등록되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특히 선령 21년 이상인 노후 어선이 2만 7,506척으로 전체의 43.6%에 달해 안전 관리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어선 재질은 섬유강화플라스틱(FRP)이 97.1%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 통계가 어선 안전과 어업인 지원 정책의 핵심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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